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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음밤 포장마차에서 한 잔을 하던도중
의자 속에서 무엇인가 꿈틀거렸으니....
얼핏보니 오잉? 메뚜기???
테이블을 고정하려고 놓은 물통위에서
메뚜가 한마리가 방황하고 있지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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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자세히 보자꾸나.. 자태가 멋져부러
폰카라 뭐 제대로 나오려나..했지만 나름 폰카의 멋이....

흠...ㅡㅡㅋ 어디 먹이를 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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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먹네??? ㅋㅋㅋ 나눠먹음 음식은 파인애플의 꼬투리 쪼가리 ^^
달콤한 향의 유혹을 뿌리 칠 수 없었는지 위험한 상황에서 일단 먹고보는 메뚜기 ㅋ
음~ 더 자세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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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가 아니라 접사가 ㅠㅠ
여튼 맛있게 먹는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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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끝까지 함께 있었던 메뚝~
담에또봐~ 안녕^^

그나저나 저거 메뚜기 맞음? ㅋㅋ 저쪽은 잘 몰라서 ㅋㅋㅋ
맞는것 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하고 ㅋㅋ ^^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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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환 2008.09.2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다.
    ㅋㅋㅋ
    그래도 좋네요
    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