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얼마간 술을 잠시 끊었었는데;; 다시 폭주 시작!! 이래서 마시고~ 저래서 마시고~ 끊이질 않는구나..아 올림픽 때문도 한 몫 한듯.. 햐~ 뭐 어제 닭갈비를 먹어줬다. 초저녁부터 이상시럽게 닭갈비가 무지하게 땡겨서 먹고픈건 먹어야만 하는 성경탓에 ㅋ 닭갈비보다도 마지막에 볶아 먹는 볶음밥이 어찌나 먹고싶던제;; 마지막까지 싹싹 긁어서 먹고픈거 원없이 먹어봤다 ㅋ 물론 술도 술술~

'koozistory Cook > koozistory Alcoh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육  (0) 2008.09.06
고갈비  (0) 2008.08.28
닭갈비  (0) 2008.08.26
포차  (0) 2008.08.20
조개구이  (0) 2008.08.04
똥돼지  (0) 2008.07.16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