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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참 무심했다.
짜증나게 하면 그냥 혼내고
짖으면 또 혼내고 앙탈부려도 혼내고..

항상 웃음을 주는 아이인데;;;;
뭐 변변한 간식거리 제때 못사주고 한게 좀 미안하군..
적어도 나에겐 마스코트인 애기인데;;
블로그 운영하면서도 목적과 돈벌이에만 신경썼군;;
넘 미안하네..

이젠 쩡이 위주로 꾸려나가야쥐..!!
쩡!! 고맙 목적의식 갖게해줘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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