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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koozistory Diary 2008. 7. 25. 19:54
비가 많이 오긴 했나봄 ^^
맨날 오고가던 집앞 탄천에 물이 불어났음~
허구한날 물만 자박자박 할 정도로 있던 곳인데...

그래서 그런지 맨날 불꺼져 있는 또 유령이 사는 건물로만 알고 있던 집옆 배수펌프장의
불이 환하게 켜있음..(ㅡㅡㅋ 사람이 있긴 있었구나...)
창문 넘어로 알 수 없는 기계가 굉음을 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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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못봐오던 풍경을 봐서 그런지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었음 ㅡ.ㅡ;;;;;
끽해야 서울 도심에선 물가에 가봤자 한강...
마치 물 첨 본애 마냥...손잡고 끌고감 ㅋㅋㅋ
원래 안그런데 좀 쳐돈듯;; 뭐에 홀렸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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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내려갔는지 ㅋㅋㅋㅋ
그...그러...그러다...헐...저건 뭥미? 뭐가 폴짝~하고 뜀
보정 심하게 해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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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컸음 ㅡ,.ㅡ;;;;; 순간포착이 넘 아쉬운 순간..
내말 믿을지 모르지만...ㅋㅋ
난 분명 도시 한가운데에서 가물치 봤음 ㅡ,.ㅡ;;;;;;;;;;;
시커먼것이 엄청나게 길쭉한게 ... 어쩌면 수..수달..같기도 ㅋㅋㅋ

여튼 집앞 다른풍경 투어에 동참한 이가 "이게뭐야" 한마디에 기죽고
다시 복귀..김치만두 사다가~냠냠 후~

빠이빠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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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 ⓒ koozistory


만두가 맛있어서 다행임..
맛없었음 정글탐험 및 만두맛 때문에 쳐맞았을듯...;;

오늘의 일기 '끗'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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