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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koozistory Diary 2008.07.13 21:03
등산을 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관악산..

뜨허..근데 생각보다 산이 넘 험했다.. 완전 깜짝 놀랬다..

알고보니 우리가 간 입산코스가 험하기로 소문 난 곳이다.

꼭 찝어도 ㅡ,.ㅡ;;;; 사당역 근처에 관악산 입산 코스가 있다는 것도 신기했음..

물론 땀이 주루룩 흘렀으나..그렇게 불쾌하지가 않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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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oozistory


이래서 등산들에 환장하는가 ㅡㅡㅋ

사람들도 많고~ 풍경도 좋고~ 공기도 좋고~ 소리들도 좋고~

정상까진 못갔다.

내 발톱이 문제였다 ㅡ,.ㅡ;;;;;

담주 휴일때 정상을 약속하며.. 워밍업 개념으루다가 의미를 정하고 하산했다 ㅋ

빠질수 없는 음주...


닭갈비와 골뱅이 + 병맥주..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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