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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

 

현직 시의원 하나가 살인 교사란 엽기적인 사건을 지시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상스런 만큼 언론도 잠잠하다. 나름 소식을 전하는 언론들은 해당 시의원은 체포 당시 속했던 정당을 밝히지 않은채 그저 [시의원][살해지시]란 키워드만 내세우고 있다.

 

 

심지어 음모론을 무척 좋아라 하는 정치 블로거들 역시 아가리 봉쇄 하고 쓸데없는 소식만 전하고 있다. 아니 이런 초특급 [정치]적 사건이 있음에도 왜 그들은 조용한걸까? 단순무식한 음모론쟁이들 답게 이유 역시 단순하다.

 

해당 시의원이 지금이야 낼름 탈당 때렸지만 체포 당시 야당에 속해 있었던 것! 새로운 소식은 박원순 서울시장과도 함께 일을 했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기에 이들은 지금 조용히 있는 것이다^^ 아마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이였음ㅋ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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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 2014.07.0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새누리당 소속이였음 촛불 들었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