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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N

왜곡된 언론에 휘둘려 씹선비새끼들 처럼 벌벌 기고 조아리는 병신같은 모습보다

당신처럼 끝까지 소신 있게 뜻을 밀고 나가는 모습... 진심 오랜만에 정치인 다운 정치인을 봤다.

솔직히 좀 어설퍼 보이긴 했다. 그건 언변과 경험의 문제일뿐 나라사랑과 본인의 뜻을 알기엔 충분했다.

시원하게 때려치고 언론들 한방 먹인점... 진심 남자다운 모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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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저쪽 병신들은 누가 나오든 무조건 반대를 할것이다. 헌데 이번 문창극의 대처를 보면서...

메뉴얼이 생겼으리라 본다. 이걸 문창극이 만든거지. 남자다!! 문창극!!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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