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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북한이 최근 한국군의 신형 군복 무늬와 같은 군복과 군 장비를 대량으로 수입하고 있다고 베이징(北京)의 고위 대북 소식통이 3일 밝혔다. 이 때문에 한국군과 정보 당국은 북한이 대선을 전후해 한국군으로 위장해 국지적 도발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북 소식통은 이날 “한 달여 전부터 한국과 거래하는 조선족 보따리상들이 서울 남대문과 동대문 시장에서 지난해부터 우리 군에 보급된 최신 디지털 무늬 신형 군복과 수통, 군용 삽 등 장비 샘플을 가져와 광저우(廣州) 등지에서 대량 생산해 북한으로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북한의 한국 군복 수입은 예전부터 조금씩 해왔지만 최근 들어 신형 군복에 대한 수입량이 대폭 늘어난 것은 대선을 전후해 북한군의 도발 가능성을 높이는 대표적 징후”라고 분석했다.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단둥(丹東)의 한 소식통도 “군복으로 보이는 의류가 한 달 전부터 북한으로 계속해 수출되고 있는 것은 맞다”고 확인했다.
  ▲ ⓒ 중앙일보 보도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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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도 느낌이 안좋더라~ 2월달에 뭔가 지랄을 떨꺼 같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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