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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정선희가 SBS연애대상서 상을 탔다. 정말 축하해야 할 일임에도 뇌없는 좌좀 폭도 좀비들은 아직도 정선희를 싸잡아 욕하고 있다. 관련 뉴스에 댓글들을 보니 정말 가관이다. 대체 정선희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세상 모르는 꼬꼬마새끼들은 그냥 아가리 싸물고 적어도 광우병 거짓 선동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새끼들은 지금부터 쓰는 글을 정독해라. 두번해라. 세번해라.

뭐?! 정선희가 남편이였던 안재환을 죽였다고? 뭐?! 정선희가 최진실을 죽였다고? 말은 바로하자 이 썅년놈들아. 안재환,최진실,최진영,조성민,최진실 전 매니저 등등 모두를 죽인건 바로 좌좀 폭도 너희들이다. 난 도대체 정선희가 왜 아직까지 참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아무리 자신이 감당해 내야 할 고통이라고 생각해도 지금쯤이면 저런 개소리 짓거리는 것들 더이상 용서가 힘들지 않은가?

광우병 거짓 선동 시절 정선희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를 하고 있었다. 광우병 시위가 날로 과격해지면서 관련 소식을 전하던 정선희는 지극히 당연하고 법과 원칙에 한치 어긋남 없는 훌륭한 멘트를 날렸으니 바로 "육교의 쇠붙이나 멘홀 뚜껑 같은 것을 가져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리 광우병이다 뭐다 해서 애국심을 불태우면서 촛불집회에 참석하더라도 환경오염 시키고 멘홀 뚜껑 가져가는 사소한 일들이 사실은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하는 범죄다. 작은 것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큰 것만 생각하는 것도 모순인거 같다"라고 밝혔다.

이 얼마나 상식적이고 당연한 말인가? 하지만 좌좀 폭도 좀비새끼들은 지들의 특성상 드디어 먹잇감을 발견했으니 이때부터 정선희에게 맹폭을 날리기 시작했다. 해당 프로그램 DJ에 해가 감은 물론이요 좀비 폭도들의 특성상 가족들을 물고 늘어지는 지경까지 갔으니 바로 당시 정선희의 남편인 고 안재환의 미니홈피 까지 개털며 정선희 주변을 하나 둘 씹어 먹기 시작했다. 이에 아내를 위해 안재환은 사과까지 하며 폭도 좀비들을 안심시키려 했으나 이 폭도들은 당시 안재환 정선희 부부가 런칭을 앞두고 있던 화장품 사업 소문을 듣고 불매운동을 시작한다.



홈쇼핑에 런칭하려 했던 해당 브랜드는 광우병 촛불 좀비들의 마녀사냥 여론에 휘말리며 런칭 취소가 됐고 안재환은 이때부터 힘든 시간을 겪기 시작하는데 이는 명백한 재산권 침해이기도 했다. 급기얀 안재환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극히 사랑했던 아내를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이때도 좌좀 좀비새끼들은 안재환 죽음에 무언가 있다며 정선희의 음모론을 제기, 아니나 다를까 정신병 의심병 인지부조화 환자들 답게 정선희가 안재환에게 자살을 종용 했다는 개소문 까지 만들어 낸다.

그뿐인가? 광우병 괴담에 선동당한 병신들 답게 증권사 찌라시년 한마디에 모두 선동당해 안재환에게 사채를 소개시킨건 최진실이라며 정선희와 최진실이 합작하여 안재환을 자살시켰다란 미친년놈들 정신병 말기 환자 같은 헛소문을 만들어 낸다. 이에 우울증까지 겪던 최진실 역시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에 이른다. 모두 다 좌좀 폭도들의 마녀사냥과 소문 괴담 선동으로 인해 안타깝고 소중한 두 목숨이 사라졌다. 하지만 좌좀 좀비 폭도새끼들은 팩트를 잊은채 계속 정선희를 까기에만 바쁘다.

그러면서 악마들의 특성상 이중인격 두얼굴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엄밀히 말해 폭도 지들이 죽여놓고 최진실의 아이들을 걱정하며 애들은 어떻게 살라고...하면서 극단적인 이중인격을 보이기 시작한다. 시간이 흘러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 까지 안타까운 선택을 하면서 이 광우병 촛불 좀비새끼들은 이제 지들이 죄를 뒤집어 씌운 정선희는 그저 잊은채 즈그들도 너무햇다는걸 알았는지 최진실,최진영 이 두 남매에게만 포커스를 맞추며 추모 열풍에 휩쌓인다.

솔직히 그시간 누구보다도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사람은 바로 정선희. 하지만 좌좀 좀비들은 정선희는 아직까지도 그저 싸잡아 욕하고 음해하면서 염치가 없다나 뭐라나 ㅋ 나 참 진짜 염치없는 년놈들이 누군데 말이지... 시간이 흘러 최진실의 전 남편인 조성민 까지 극단적인 선택을 하니 이 염치없는 좌좜년놈들은 이제 슬슬 광우병을 잊고 발을 빼며 광우병=정선희=안재환=최진실... 이 공식을 모두 잊고... 아니 억지로 잊어버리고 뒤돌아서기 시작한다.

좋다... 어차피 뇌없는 새끼들이니 그냥 지들이 사고치고 잊는 것도 어쩌면 다행이지. 하지만 어제 정선희가 상을 타고 관련 뉴스가 인터넷에 슬슬 올라오면서 그 뉴스의 댓글들을 보니 정말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올 지경이였다. 아직까지도 지들이 죽인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정선희에게 뒤집어 씌우고 것도 모자라 지들이 뭔데 TV에서 보기가 싫다는 둥 어쩌고 저쩌고 개소리들 지껄이는걸 보면서 정말 좌좀 이 좀비 개년놈들에게 치가 떨린다.

한마디만 하자. 광우병으로 지금 죽은사람 있냐? 아니 광우병이 발견 되기는 했더냐? 이번 민영화나 광우병이나 매한가지 선동질인데 광우병 당시 지들이 엿같은 북괴새끼들에게 선동당해 길거리서 개짓 떠는거 정선희가 좋게 한마디 해줬더니 우르르르 한 여자의 인생을 지들이 망쳐놓고 아직까지도 정선희에게 뭐? 찢어 죽일년? 진짜 찢어 죽일새끼년들은 바로 좌좀 좀비 너희들이다.

정선희씨!!!!! 다시한번 진심으로 이번 라디오DJ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정말 행복하게 행복하게 행복하게 행복하게 사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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