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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노조 가족들은 뒤로가기 눌러라. 일단 답없느니;; 자! 니들 길바닥에 깔린 버스들 있지? 그거 니들 가계부담이 존나게 팍팍 올만큼 부담 가지면서 버스 타고 댕기냐? 그럼 띨구같은 니들은 말하겠지. 와~ 철도랑 버스랑 같냐??? 우~~ 말도 안돼!!! 함서 정신지체아 처럼 핏대를 세우겠지? 그래. 수십년 전 민영화 된 시내 혹은 시외 버스들과 철도랑은 다르겠지?

근데말이다... 철도는 절대로 민영화를 하질 않아. 그래서 정부도 함부로 철도를 민영화 할 생각이 없는거야. 니들이 핏대를 세울껄 아니깐. 그렇게 절대 그럴일이 없다! 없다! 강조를 해도 왤케 믿지를 않는걸까? 니들같이 순진한 사람들을 이용하는 세력이 있단 생각은 안해보니?ㅋ 정리해줄테니 쓸데없는 걱정 그만하자.

1. 코레일의 적자가 17조원이다.

2. 이전 사장들은 밥그릇 챙겼지만 이번 최연혜 사장은 개혁의 필요성을 심각하게 고민했다.

3. 경영진들이 생각해낸 것이 자회사 설립으로 경쟁체제를 구축, 적자를 해결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4. 그래서 탄생한 것이 수서발 KTX. 그냥 한마디로 코레일이 코레일과 경쟁을 하는 것이다.

5. 하지만 노조는 반대한다. 왤까? 진심으로 잘 생각해봐. 지들 위해서인지 국민들을 위해서인지를.

6. 결국 돈문제다. 누가 빼앗길까? 국민들일까? 노조들일까? 정부일까? 모르겠음 뒤로가기 고고!

7. 철도는 국가기관산업이다. 절대로 민영화를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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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나라가 운영하는 철도를 많이 타니? 민간이 운영하는 버스를 많이 타니? 걱정 할 필요도 없고 걱정 해서도 안될 일에 대해 대체 무엇에 정신팔려서 지금 하지도 않겠다는 민영화에 선동당해 병신짓을 하고 있니? 그리고 좀 제발 믿어라 믿어. 안하겠다는데 대체 왜 믿지를 않아서 스스로 정신병자들이 돼어 가려 하는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TX간 경쟁으로 요금이 싸진다는데 그냥 비싸게 내고 계속 타고 싶음 뭐 방법이 없지. 병신처럼 살던가~ 아가리 닥치고 인간처럼 살던가~


끝으로 니들이 좋아하는 김대중,노무현은 안믿었어도 좋다. 근데 박근혜는 믿어라. 지금까지 1년 성적표를 보니 국민들 뒤통수 갈기고 헛짓거리 할 양반은 아니더라.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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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 2013.12.17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을 시킨다고 하는데 적자노선을 가진 코레일과 흑자노선만 가진 수서발이 어떻게 경쟁이 되나요? 애초에 동등한 조건이 아니잖습니까
    수서발이 코레일과 어떤 노선을 분할했는지는 알고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수서발은 흑자노선 ktx 경부선을 코레일과 분할했습니다. 코레일이 그 결과 보유한건 나머지 적자 ktx 호남선,무궁화,새마을이고요.
    흑자노선을 분할한 코레일의 적자폭은 더욱 커질것이며 그 여파는 적자요인인 지역간선의 축소로 이어질 것입니다. 즉 코레일 본연의 업무인 공공성이 훼손되는 것입니다.

    • ㅋㅋㅋㅋ 2013.12.17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을 다신 님이 답을 주셨네요.
      적자노선을 가진 코레일 그리고 흑자 노선을 가진 수설발!
      그럼 서울역 출발과 수서발 출발이 경쟁을 하겠죠?
      제가 아무리 딱 봐도 이번 철도껀은 정말 여기 주인장 말대로
      선동에 불과하네요. 오늘 뉴스만봐도 정부는 절대로 민영화를
      하지 않겠다는데 왜 그렇게 믿지를 못하고 문제를 제기하는지!

      님이 말씀하신대로 국내 철도 특성상 경쟁을 구축하는 차원인거 같은데
      도대체 뭐가 그렇게들 문제인지 왜 그렇게 믿지 않고 국가적인 차원으로
      몰고가려 하는지 제 개인적으로 이번 문제는 정말 여기 글대로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리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