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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tbc

북한의 기관총 처형설과 관련해 지난 9월 이뤄진 은하수 관현악단과 왕재산음악단 예술인 9명과 최근 장성택 측근들에 대한 처형이 기관총으로 집행됐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어제(12일) 보도했습니다.

당시 처형된 은하수 악단 예술인 가운데 임산부도 포함돼 있었으며 화염방사기까지 동원돼 주민들이 잔혹한 처형방식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중국에 잠시 체류 중인 한 북한 인사가 "은하수 관현악단의 김경호, 문경진 등 일류급 가수들과 색스폰 연주자 등 9명은 사격장에 끌려 나와 간단한 요식절차를 거치고 상소기간 없이 즉결 처형됐다"며 "당시 끌려 나온 예술인들 속에는 임신을 한 여 가수도 있었다"고 증언했다고 전했습니다.
  ▲ ⓒ SBS보도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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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봤냐? 저게 인간새끼들이 할 짓이냐? 어이~ [정의]구현사제단? 왜 이런 소식엔 꿀처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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