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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vN

저게 공무원 집에 있을 책도 아니고,
대기업 다니는 사람 집에 있을 책도 아니고,
운동선수 혹은 스포츠 관련 직업 가진 집에 있을 책도 아니제~

질병예방...
근골 어쩌고 머시기..
심전도...
.
.
.
등등 뭐것냐... 의사 집안이제~

그렇다고 뭐 어제 빙그레는 피부과라니 패스고~

정답은 쓰레기!!

헌데...

의학서적들이 다 스포츠관련학과 의학서적 삘이 난다는건 함정 ㅋ

허나...

칠봉이새끼 공부에 담 쌓은 넘이니 쓰레기일 확률 90%! 끗!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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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 2013.12.07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오 눈썰미 굳!

  2. 행복향기 2013.12.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는군요.
    저 책 두권이 언제 나왓는지 모르시는군요. 13년에 성나정의 집에 꽂혀잇는 저 책 2권은
    94년 빙그레의 동생이 빙그레 방에 왓을때 빙그레의 책꽂이에 꽂혀잇던 책 두권입니다.

    글쓴분의 유추원리라면 빙그레의 옛날 서적이 현재 성나정의 새집에 잇으니 그럼 빙그레가 남편이겟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