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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 문재인 "安 사퇴 안했으면 내가 양보했을것" -

문 의원은 5일 언론에 미리 배포(7일 출간)한 18대 대선 평가 회고록 ‘1219 끝이 시작이다’(사진)에서 지난해 11월 23일 단일화 협상이 결렬된 뒤 “우리 측은 마지막으로 남은 후보 담판에서 더이상 타협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되면 안 후보 측 안을 받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썼다. “우리는 협상 마감시한을 24일 정오로 생각했던 반면, 안 후보 측에서는 23일까지로 생각했던 것 같다”며 “안 후보의 사퇴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문 의원은 “양보를 하더라도 막판에 가서 해야 대승적 양보와 극적인 타결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 사실”이라며 “결과적으로 그게 과욕이 됐다. 대선에서 가장 후회되는 대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패배했다고 해서 그 책임을 안 후보에게 나누거나 안 후보의 공로를 폄훼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했다.
  ▲ ⓒ 동아일보 보도中

문재인 이냥반;; 아무리봐도 새누리당 숨은 용병인듯ㅋ

벌써부터 다음 해당 기사엔 문빠와 안빠들이 서로 물고 뜯고 난리임ㅋ

그리고 또 하나의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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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패배의 책임은 오로지 자신에게 있다고 하면서도 "'종북' 프레임의 성공이 박근혜 후보의 결정적인 승인이었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문 의원은 "(종북 프레임으로) 새로운 게 없으니 나온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 논란"이었다며 NLL 포기 발언 논란의 본질은 "참여정부가 남겨 놓은 국가비밀기록인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회의록을 새누리당이 불법 유출해서 대선에 악용한 흑색선전"이라고 주장했다.

문 의원은 "비열한 (종북) 프레임에 속수무책일 정도로 무력했던 요인이 우리 내부에도 있었다"며 "국가, 애국이라는 가치에 관심을 덜 가졌던 게 사실이고 안보 문제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점들이 종북 프레임에 취약한 배경이 됐다"고 분석했다.
  ▲ ⓒ 동아일보 보도中

아니 남자 둘이서 여자 하나 다구리치려다 개털려 놓고 이제와서 종북 프레임이 어쩌고 변명해대는거 보솤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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