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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N

"지난해 7월 북한 이영호 총참모장이 실각한 후 장성택은 제거 대상 1호였다"며 "이영호 실각 이후 중국으로 도주하는 길이 막혀 미국행을 선택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한국 국정원이 조 바이든 부통령 방한전에 장성택 실각'을 보도한 것은 장성택이 미국을 선택하면 한국도 안전하지 않다는 계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장성택이 중국으로 가지 못한 또 하나의 이유는 올해 5월 김 제1비서의 특사로 중국을 방문한 최룡해 북한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중국 공산당과 "김정남은 아니다"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국으로 하여금 김 제1비서의 입장을 지지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이후 중국은 완전히 김정은 지지로 돌아섰다.

이로 인해 장성택은 중국으로 도주하면 북한으로 송환된다는 계산을 했다는 것이다. 장성택이 미국을 선택한 것에 대해 황장엽 전 노동당 제1비서가 한국을 선택한 것과 비교하며 "장성택의 미국행은 그가 할 수있는 최후의 선택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 아시아투데이 보도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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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미제 싫다고 지랄거리던 놈들도 결국 미제 응딩이에 철썩 달라 붙는구마잉~ 삼성 싫다고 지랄거리는 좌좀들이 죄다 갤럭시 들고 댕기는 꼴이랑께욬ㅋ 여튼;; 장성택 이놈 미국으로 망명할라다가 딱걸려 실각 당하고 주변 죄다 씹털린 듯~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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