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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르는 동물 탈주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서울대공원에서, 지난 달에도 개코원숭이 한 마리가 우리를 탈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달 10일, 서울대공원에서 사육하는 개코원숭이 한 마리가 우리를 뛰쳐나가, 관람객들 사이를 누비고 다닌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암컷을 두고 쟁탈전을 벌이던 수컷 개코원숭이가 흥분한 채 관람석으로 난입한 겁니다.

개코원숭이는 성격이 사나워 야생에서 공격을 당하면 표범과도 맞서 싸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관람석을 활보한 개코원숭이는 육식을 하는 아누비스종으로, 다 자란 13살 짜리 수컷이었습니다. 어린이 관람객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에서 자칫 커다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하지만 개코원숭이가 150미터나 이동할 동안 동물원 측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 ⓒ TV조선 보도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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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가 호랑이한테 물린지 엊그제인데 이번엔 원숭이도 뛰쳐 나가고 휘젓고 돌아 댕기는데 서울시장은 대체 뭐하냐 이기야~ 이게 박원순때문이냐 하는 병신들은 뭔 일만 있음 박근혜 탓하는 즈그들 셀프 자폭질이니 아가리 닥치고 일전에 남방돌고래 제돌이랑 몇몇 것들 야생 풀어주잠서 돈 존내 끌어 모아 전시행정 펼치고 열심히 일하는척 해대더니만 이번 호랑이껀이나 연일 계속 터지는 서울대공원 관리는 손놓고 뭐하냐 이기지~

지 입맛에만 맞는 행정만 펼치고 더러운 일은 신경도 안쓰시겠다? 시장 이거 직무유기 아닌교~ 또하나 간간 관련 뉴스에 달리는 댓글들중 과천에 있는 대공원이 왜 서울시 시장인 박원순 탓이냐 하는 병신들이 넘쳐나던데 이런 병신들은 계속 하던대로 박근혜나 아웃! 요지랄 해대고~ 박원순 시장은 어서 또 뭘로 재임 노릴까 머리 굴리지 말고 서울대공원의 확실한 대책을 내놓길!! 더 큰 사고 터지면 뭐다?! 재선은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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