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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과거 재미난 발언 등으로 저번 총선에서 말아 먹고 본인 밥상만 집어 던졌음 다행인데 뭐 강간을 어쩌네 저쩌네 함서 이상한 발언으로 민주당 왠만한 의석 밥상 수를 제대로 뒤집고 새누리당의 1등 공신을 톡톡히 한 김용민이 이번 역시 보수우파 다운 면목을 발휘했다.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나꼼수)' 멤버로 활동했던 김용민씨가 23일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과 관련,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부녀(父女)을 원색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씨는 이날 트위터에서 "야매(야미·やみ·암거래 또는 비합법적이라는 뜻)정권 홍보수석이 천주교 신부님들을 향해 '저 사람들의 조국이 어디냐'라고 물었다"며 "그렇다면 내 조국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가 자행되고, 그렇게 해서 집권한 자들이 뻔뻔스럽게도 떵떵거리며 사는 세상인가 하는 자괴감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후안무치도 유만분수지 부정선거로 당선된 것들이 반성은커녕 큰소리 떵떵 치니 이 정권은 불법 정권임을 자인하는 꼴"이라며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 "하긴 그 애비도 불법으로 집권했으니. 애비나 딸이나"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김씨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박창신 원로신부가 22일 박 대통령 사퇴 촉구 시국미사 강론에서 "NLL(서해북방한계선)에서 한·미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북한에서 쏴야죠. 그것이 연평도 포격이에요" 등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하자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그 사람들의 조국이 어디인지 의심스럽다"고 정면비판한 것을 거론한 것이다.
  ▲ ⓒ 조선일보 보도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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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페이지에 난데없이 [박창신 신부 고향]이런 검색 유입족들이 늘어나는데 뭐 이것도 알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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