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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문규현 신부다. 여자는 다들 잘 알듯 길일성을 뭐 아버지라 불렀네 어쨌네 해서 이번에 한창 소송 벌어졌다가 패소한 민주당의 난데없는 비례 1번으로 국회에 입성한 뱃지를 단 인물 임수경. 문규현이 누구냐구?


판단은 니들 몫이다. 그리고 잊지말자. 박근혜 내려 앉으려 애를 썼다면 서울 한복판 명동성당에서 정의를 외쳤을 것이다. 허나 저쪽 전라도 군산에서 이슈를 일으키는 이유는? 이번엔 또 전주라며?ㅋ 이 역시 판단도 니들 몫이다. 다만 제발 선동 당하지는 말자. 그리고 끝으로...



당신들은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아니라 천주교정은구현사제단이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