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정호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F-35를 수의계약하게 될 경우, 지금까지 FX사업의 경쟁구도 마련을 위한 모든 노력은 수포로 돌아간다"며 "가격·계약조건·절충교역·경제적 기여도 등에서 최악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원내대변인은 "개발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성능이 불확실하고 후속 군수지원 비용이 급증할 것이라는 F-35의 자체 약점은 차치하더라도 부르는 가격대로 주는 만큼만 감사히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고 지적했다.
  ▲ ⓒ 뉴시스 보도中 [2013.11.22]

=====================================================================================================

자... 이제 시간여행을 떠나볼까?

=====================================================================================================


우원식 민주당 최고위원은 "주먹구구로 진행된 F-15SE선택은 동네 순찰조차 못하는 구세대 전투기를 들여오는 격"이라며 "보잉사는 애초 약속대로 F-15SE가 스텔스 기능을 포함시키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입찰단계에서 이를 제외한 것도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 ⓒ 머니투데이 보도中 [2013.09.04]
장병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F-15SE가 우리 영공 방어 능력에서 차세대 기종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라며 "역대 공군참모총장들이 반대하는 상황을 정부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 ⓒ 미디어오늘 보도中 [2013.09.17]

=====================================================================================================

씨발 그럼 뭘 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래시컬하게 프로펠러 달린거 원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