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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tbc

같은 천주교 신자로써 정말 쪽팔린 양반들.
언제냐 초딩,중딩때 신부님 옆에서 복사를 스며 존경을 마다 않던 그 사제들이였거늘...
저렇게 역겨워 보일 수가 없네;; 이 종교란게 정치에 개입하는 순간 그 발상만으로도 참 위험한 시도거늘~

이들은 대놓고 한다. 그러면서 사제, 성직자란 타이틀을 부여쥐며;; 정의사회 구현?
정의사회 구현이 그렇게 시급하고 필요했음 서울 한복판 명동성당에서 시도를 함 해보지~
구석 군산에 내려가 간보는 시도는 대체 무엇인가? 이들은 그냥 이미 정치에 개입했다. 엿같다 천주교.


진심으로 같은 교인으로써 개엿같다.
천주교가 대체 왜 이꼬라지가 돼었는지 참... 김수환 추기경님 계실땐 상상도 못할 일이제;; 암~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