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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

요즘 국정원 트윗이 문제라는데 과거 뭐 바보 대통령이네 어쩌네 말 많은 노무현 당신의 뜻을 한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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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모든 부처 공무원들을 상대로 국정홍보처 ‘국정브리핑’에 언론보도를 비판하는 댓글 달기 경쟁을 시키고 있다. 국정홍보처는 청와대 지시사항이라며 하루 두 차례 댓글 실적을 점검해 부처 평가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1월 노무현 대통령이 “국정브리핑의 언론보도 분석에 해당 부처 의견을 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독려했음에도 활성화되지 않자 채점을 하겠다는 얘기다.


일부 부처는 글 잘 쓰는 직원을 골라 댓글 달기 전담요원으로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청와대가 주최하고 국정홍보처가 시행하는 공무원 작문경시대회라도 벌어질 모양이다.

  ▲ ⓒ 동아일보 보도中

호옹이? 청와대가 공무원들에게 언론보도를 비판하는 댓글 달기를 시켜부러야? 실적까지 점검을 해부러야?


"참여정부 들어 청와대의 달라진 풍경중 하나는밤 늦도록 키보드를 치는 대통령이다."

윤태영(尹太瀛)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21일 `청와대 브리핑'에 아홉번째 기고한 `국정일기'의 한 부분이다.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컴퓨터를 잘 다룬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있다. 인명관리 프로그램인 `노하우 2000'을 만들기도 했고 지금도 인터넷 댓글을 올릴 정도로컴퓨터에 `친숙'하다.

  ▲ ⓒ 한국일보 보도中

호옹이? 뭐시라? 지금 안그래도 공무원들이 리트윗 했다고 문젠데 당시 대통령이 직접 댓글을 달아부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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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여라? 이거랑 저거랑 같냐고 풀발기 하는 병신들을 위해 한마디!!

아니 공무원이 컴앞에 앉아서 지도 선거권 있는데 정치적인 트윗 못해? 댓글 못달어? 근데 지금 왤케 지랄?

공무원이 문제라면 노무현은 저때 왜 직접 댓글 달까? 저거 정치적인거 아님? 따까리들은 왜 실적 먹임?

아주 정치적인게지~ 좌좀들은 자꾸 박근혜 죽일라 하는데 느그들의 바보대통령만 계속 흠잡는 꼴임.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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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일베충 수준 보소. 2013.11.22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랑 저거랑 같냐고 풀발기?

    그럼 같냐? 이 색이 아마 내 댓글 쪽팔려서 삭제할걸??

    국정홍보처는 어느 정부에나 다 있는 거잖아.

    국정홍보처가 그럼 머하는데로 보이냐? 행정부잖아.

    국정홍보처 뜻이 멀로 해석이 되냐? 니 대갈에서는?

    국정홍보처니까 그 안의 공무원들은 국정을 홍보해야지.

    이건 당연한 거잖아. 이명박 박근혜는 안하고 있는 줄 아냐?

    행정부가 행정부를 홍보하는 건 당연하잖아. 아놔 ㅋㅋㅋ 이런 일베충 수꼴놈들을 봤나.

    그런데?

    국정원이 행정부냐? 군 사이버수령부가 행정부 공무원이냐?

    국정원과 군은 정치 개입을 해서는 안되는 중립기관이야.

    그런데 그 애들이 업무시간에 특정 정당과 특정 후보 찬양하는 댓글질을 썼는게

    그것과 국정홍보처 직원들이 댓글 다는 것과 같다고 씨부리고 있냐?

    안쪽팔리냐?

    어휴 이 ㅁ ㅅ 한 색이야.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도 국정홍보처같은 정부내 정책홍보하는 부서는 다 있단다.

    그건 당연한 거고.

    그런데 국정원과 군은 행정부 소속 홍보처가 아니란다.

    이 두개가 구분이 안되는 니 대가리 수준도 참 딱하다.

  2. 캬 일베충 수준 보소. 2013.11.2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댓글 지우지 마라. ㅋㅋㅋㅋ

    국정원과 군의 업무 시간에 댓글 단 것과

    국정홍보처 직원들이 댓글 단 것을 같다고 보는 이 수좀 수준 하고는.

    이러니 극좌 좀비나 수꼴 좀비나 매한가지란 말이 나오는 거지.

    누가 보면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는 각 부서 정책 홍보 담당 공무원이 없는 줄 알겠네.

  3. 캬 일베충 수준 보소 ㅋㅋ 2013.11.22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라이트.

    공무원도 선거권 있는데 정치 트윗 하고 댓글 달면 안되냐??? 고 자랑스럽게 글 쓰는 이 ㅁㅅ이라니 ㅋㅋㅋ

    이 색이는 헌법 전문에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무를 지닌다는 구절은 쳐 읽고 지금 이런 ㅁㅅ 한 글을 다는 건가?

    업무 끝내고 지가 집에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달면 당연히 문제가 안되지.

    그런데 지금 국정원과 군이 개인적 차원에서 댓글 달고 트윗질 해서 문제되는 거냐?

    업무 시간에 지시를 받고 그런 행동들을 해서 문제가 되는 거지.

    공무원이 헌법에 명시된 정치적 중립의무를 어기고 업무시간에 조직적으로 벌였는데

    그게 왜 문제냐며

    합법적인 행정부 내의 국정홍보처 직원들이 댓글 단것을 들이미는 이 ㅁㅅ 한 색이 ㅉㅉ

    공무원이 비업무 시간에 개인적 차원이 아닌 업무 시간에 지시에 의해 조직적으로 단게

    문제가 아니라면

    왜 지금 전공노와 전교조가 보수 단체에 의해 고발되어 지금 검찰이 수사중에 있겠냐?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무가 있으니 전공노와 전교조의 자유 게시판에 있던 문재인 지지글들에 대해

    그것들이 단순한 개인적 차원(혹은 외부인)인지 조직적 지시가 있었는지를 따지기 위해 조사중인 거잖아.

    결론:

    공무원은 업무 시간에 정치 댓글을 달아서는 안되는 거야. 이 ㅁㅅ아.

    노무현 정부의 국정홍보처 공무원은 그럼 머냐고?

    갸들은 행정부 소속의 홍보처 직원이니 상관없지.

    갸들이 하는 일이 국가 정책을 홍보하는 일이니까.

    게다가 그애들은 정책을 홍보했지, 국정원과 군사이버 사령부 처럼

    특정 정당 까고 특정 후보 찬양하고 특정후보 욕하는 그런 댓글을 단게 아니잖아.

    구별 좀 해라. 이 ㅁ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