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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이 잘했다는게 아니다.
일이 너무 일사불란이다.

우린 남양보다도 더 개같은 일을 많이 겪었는데 이번껀은 굉장히 틀에 짜인 듯 조직적인 움직임이다.
음성파일도 갑툭튀로 나온 것도 그렇고~ 간보던 편의점 연합회가 동시에 불매를 때리는 것도 그렇고~

만약 삼성,LG,현대였다면?
지금 음성파일 하나에 흥분할께 아니라 뭔가 신중해야한다고 본다. 객관적으로 보잔 말이다.

내가 주목하는 점은 사건이 터지기 전 주식흐름이다.
남양도, 남양의 대주주들도 눈치를 깠다는 점이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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