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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으로 첫 순방에 나섰다. 벌써부터 미국 기업들의 굵직한 투자 소식이 반갑게 전해지는 가운데 역시나 오늘도 우리의 좌좀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까기 시작한다. 진원지는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한복! 박근혜 대통령은 공식일정에 앞서 우리 동포들을 챙기려 뉴욕동포 간담회에 참석, 자리가 자리이니만큼 한복을 입고 해외동포들을 맞이했다.

하지만 좌좀놈들의 시각은 달랐다. "패션쑈를 하러갔냐?", "정상회담인데 한복은 안어울리지 않느냐?", "한복이 너무 많다" 등 무식이 통통~튀기는 의견들;; 아니 개소리들이 심심찮게 보이고 있다. 그리고보니 이 병신들이 좀 이해가 가는게 아무래도 첫 여자대통령이니 적응이 힘든 모양인데 박근혜 대통령의 한복 초이스는 특히나, 해외동포와의 만남에서의 한복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본다.

안그래도 허구한날 '우리가 세계최초!', '대한민국 최고!', '김치가 최고!', '우리에겐 싸이가 있다!'를 외쳐대는 국뽕들 몇사발 처먹는 좌좀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한복을 칭찬해줘도 모자를 판에 그냥 정신병에 걸려 까고 싶어 환장하며 이젠 하다하다 대통령의 한복을 가지고 지랄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새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강조하는 소통과 화합이 전혀 필요 없는 새끼들이라 보인다. 그저 이런 새끼들은 몽둥이가 약이지 싶다.
  ▲ ⓒ 청와대

그리고 개소리 하는 저런 병신들은 이 사실을 알까 싶다.

박근혜 대통령은 퍼스트레이디 시설에도 그리고 지금 대통령인 현 시점에서도 공식행사에선 항상 한복을 선호하신다. 한복이 편해서 악착같이 입으실까? 한복 자랑을 하고싶어 입으실까? 좀 생각들 좀 해라. 생각이란걸...;; 가만보니 이 정신병자새끼들은 한복가지고 까는걸 보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대통령이 아닌 아직도 박정희의 딸로만 생각하는 것 같다. 이새끼들은 즈그 집구석에서도 즈그 애미,애비 욕지거리 하고 있는 패륜새끼들일 듯~ 정신들차려라! 일국의 대통령이며 일국의 어머니시다. 그분이 우리 고유의 의상을 입고 해외순방중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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