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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

한사람이 검찰의 수사망이 빠르게 좁혀오자 자살했다. 그냥 보통 일반인이 아니다. 일국의 대통령, 전직 대통령이였다. 그리곤 뇌에 노뽕을 쳐맞은 사람들은 말한다. 이명박의 정치보복이다 라고. 그럼 김대중과 김대중 아들의 구속 역시 노무현의 정치보복인가? 이질문엔 또 어떻게든 보수권에 핑계를 대고 아가리 털며 교묘히 빠져나갈 것이다. 무조건 이명박 OUT! 박근혜 OUT! 으로 말이다. 전직 대통령들이 정권이 바뀌자마자 한번씩 털리는건 지금까지 이어졌던 대한민국의 역사이자 전세계 정치판에선 흔하디 흔한 일이다.

우리 노무현 전대통령님은 달랐다?! 아니 대체 뭐가 달랐다는건지? 모두가 예! 할때 그분은 아니요! 했다며 열광을 한다? 꼴값들 떨고 있다. 언제부터? 노통 초반 유행했던 말이 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보수고 진보고 애고 어른이고 모두들 낄낄낄 대며 당시 현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을 가지고 놀던게 누구들인가? 그리고 극단적 자살을 선택하니 "그분은 달랐습니다","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 정말 병신같은 민도 아닌가? 이런 병신같은 국민들이 있었으니 국정운영 또한 제대로 이뤄졌겠나?

일국의 대통령이 뇌물은 둘째치자.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에서 우리의 주적인 북괴에게 꼼짝달싹 하나 못하고 오로지 북괴 쉴드만 치다 임기를 다 보낸 대통령이다. 왜 그랬을까? 또 병신같은 국민성이 나온다. 허구한날 이래저래 시위질이나 해대고 미군철수! 전작권회수! 이지랄들을 떨어대니 눈치보던 대통령은 국민들이 원하던 센척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급기얀 미국에게 찍히고 주변국들에게 죄다 찍힌 이빨 빠진 호랑이 모냥새로 시간만 흐르길 기다렸던 인물이다. 누구때문에? 바로 "그분만한 분 정말 없었습니다"한 니들 병신들 때문이란거지.

다른거 다 집어치우자. 글의 핵심인 자살한 전직 대통령을 우상시 하는 노뽕들이 정말로 한심하다. 이명박에 이어 박근혜가 당선되면 당장이라도 이민을 가겠다던 아가리파이터들중 실천하는 놈년들 하나 없고 말로만 이래라 저래라 하는 노무현 영웅시 하는 사람들에게 진심 담아 한마디 하자면 고 노무현 대통령은 당신들이 죽인거나 다름없다 라고 말하고 싶다. 핑계들 그만대라! 이명박 핑계도 보수 핑계도 그 누구 핑계도 그만대라! 아가리만 털었지 진심으로 지켜드리지 못한 니들은 노무현을 영웅시 할 자격이 없는 인간들일 뿐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측근들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자살을 선택했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