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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현재 1∼2주간 진행되는 유격훈련을 전군 처음으로 4주간으로 늘려 시범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4주간 유격훈련'의 시범 적용 부대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201특공여단으로 결정됐다.

이 부대는 지난 3월 11일부터 경북 영천에 있는 해발 700m 고지의 '화산 유격훈련장'에서 혹독한 유격훈련을 하고 있다.

  ▲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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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나도 모르게 삐그작 미소가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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