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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대도 없이 길바닥에서 쭈구려 앉아 사탕들이나 파는 할머니,할아버지들에게 감성 선동을 당하면 말이나 안해~

도로 불법점거에 세금 한푼 안내고 하루 시마이 치며 돈뭉치 쓸어 담아 가는 노점상들이 불쌍하지도 않냐고?

느그들 글케 세금~ 세금~ 따지면서 왜 대체 강제철거 당하는 불법 노점상들에겐 글케 감성팔이 하노?

정정당당하게 깨끗하고 위생이 철저한 노점을 구청 등에 신고를 하고 영업을 하든가~

돈을 벌던 돈을 땡기던 점포를 얻어 세금을 정당하게 내고 영업을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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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불법노점상인들만 힘든거 아니다. 다 힘들다. 힘들어도 정정당당하게 세금내며 떳떳하게 장사하자!

참고로 모 시장 초입서 25년 포장마차 하는 할매... 이할매가 아직도 장사하는데 옆동네에 5층 근생 세우고...

즈그 아들내외 1층에 고깃집 채려주고 꼭대기층서 호호하하~ 사는 꼬라지 보면서 불법노점상! 아주 정내머리 뚝!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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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06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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