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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어~ 그래 여기 있다~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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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가정보원과 검찰에 따르면,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지령에 따라 자신이 관리하는 탈북자 명단과 한국 정착 상황, 생활환경 등 관련 정보를 북한에 넘긴 혐의(국가보안법상 목적수행, 특수잠입·탈출, 회합·통신)로 서울시청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 주무관 유모(33)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다.

유씨가 자신이 내사받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채고 달아나려 하자, 국정원은 11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유씨를 체포한 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이상호)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보위부 소속 간첩들이 위장 탈북했다가 국정원 합동심문센터 심문 과정에서 적발되거나 간첩활동 중 검거된 경우는 있었지만 탈북자 출신 공무원이 검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씨는 국정원 조사에서 2005년부터 2006년 7월까지 북에 수차례 밀입북, 보위부 당국자들을 접촉하고 탐문 공작원을 함북 회령에서 만나 탈북자 관련 정보를 북한 국가안전보위부에 넘긴 혐의(국가보안법상 목적수행, 특수잠입·탈출·회합·통신)에 대해 모두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국정원은 유 씨가 북한에 들어가 북한보위부 당국자를 접촉한 것이 총 4차례라고 보고 있는 반면, 유 씨는 2차례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문화일보는 보도했다.

공안당국에 따르면, 2004년 탈북한 유 씨는 함경북도 청진의대를 졸업한 뒤 1년간 외과 의사를 한 엘리트였다. 당시 유씨는 탈북 이유를 밝히는 과정에서 "밀수를 하기 위해 중국에 갔다가 독재정권의 폐쇄성이 북한의 위기를 초래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유씨는 남한에 정착한 후 명문 사립대에 진학했다. 중문학과 경영학을 복수 전공했고 유창한 영어, 중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무역회사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유씨의 가족은 북한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2011년 6월 탈북자 대상 서울시 특별전형에 2년 계약직으로 합격했다. 그는 최근까지 1만여 명의 서울 거주 탈북자 지원 업무를 전담해 왔다. 주 2~3회 탈북자 가정을 방문해 면담하고 탈북자 전화상담을 하는 업무였기 때문에 유씨는 서울 탈북자들의 생활, 개인정보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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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서울시 공무원이였다~ 이래도 요즘세상에 간첩이 어딨나요? 라고 씹소리를 하는 놈들이 있는게 미스테리~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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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J 2013.02.27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첩들 짜증남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