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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신한은행이 계약직 창구직원(텔러)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앞으로도 텔러는 정규직으로만 채용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노사가 지난 10일 '비정규직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공동선언'을 하고 계약직 텔러 838명을 정규직으로 발령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현재 지점에서 근무 중인 계약직 텔러 695명과 지난달 채용돼 연수를 받고 있는 143명을 합친 숫자다.
-중략-
다른 은행에서도 정규직 전환이 잇따르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일 기간제 계약직 1132명 전원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사실상 정규직화했다. KDB산업은행은 올해부터 고졸이 대부분인 370여 명의 정규직 일반B 직군을 대졸 이상 공채인 일반A 직군과 합쳐 통합 인사관리를 하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은행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계약직이나 고졸 직원의 고용조건과 처우가 개선되고 있다"며 "박근혜 당선인이 '좋은 일자리'를 강조하고 있는 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말했다.
  ▲ ⓒ 중앙일보 보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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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좌좀들의 대표적인 댓글!!


말이 정규직이지 급수와 보수에 차별이 있죠.한마디로 보여주기식임. 결과적으로 변화 없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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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도 지랄~ 안해줘도 지랄~ 일단 무조건 까고 보는겨~ 속아만 보셨어요? 이 잡것들아!!!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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