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 영화 '레미제라블'中

레미제라블>의 주된 흥행요인을 대통령 선거 뒤 실망감에 빠진 이들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데서 찾는 견해도 많다. 정지욱 영화평론가는 “대선 이후 이른바 멘붕에 빠진 사람들이 절망 속에서 희망을 노래하고 화면의 스펙터클함과 장중한 음악을 갖춘 뮤지컬 영화를 통해 ‘지적인 힐링, 문화 힐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배급사 쪽도 힐링의 힘을 꼽았다.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UPI)코리아 관계자는 “선거 이슈와 맞아떨어지면서 일부 관객들에겐 ‘집단 힐링’ 구실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 한겨례

=====================================================================================================

레미제라블을 쓴 빅토르 위고가 보수주의자인건 알고 저런 소리들을 하나 싶다ㅋ

물론 프랑스 좌좀들에게 잠시 선동을 당했긴 했지만...;;

글고 레미제라블이 궁극적으로 전하는 메세지는 좌좀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개독들 졸 빨아대는 메세지이거늘...;;

=====================================================================================================

오늘 좌음 어디에 좌좀놈 하나 댓글을 보니 빅토르 위고가 레미제라블 말고 장발장도 쓰지 않았음? 이 지랄;;;;;

설마 프랑스 대혁명 = 노짱 집권?... 사상들 덜덜해~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