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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용> 이슈인터뷰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 개표 과정에 부정이 있다, 뭐 이런 의혹, 온라인을 중심으로 끊이지 않고 있네요. 한 포털 사이트에 재검표를 요구하는 청원운동이 벌어지는데 18만 명 이상이 지금 참여했다고 그러지요. 자, 2012년 대한민국에서 과연 이게 가능한 일일까. 선관위 쪽 설명 자세히 들어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1과 원준희 서기관 연결합니다. 안녕하세요?

▷원준희> 예, 안녕하세요?

▶정관용> 먼저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 자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준희> 글쎄요, 그 전혀 이제 사실이 없는 걸 가지고 의혹 제기를 한 것에 대해서 상당히 좀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선량한 유권자의 피해와 부담으로 남을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정관용>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들이다, 이 말씀이시로군요?

▷원준희> 예.

▶정관용> 그런데 이런 문구가 눈에 띄더라고요. 우리 선거법상 수개표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자개표기를 통해 개표가 이루어졌다. 우리 선거법에 수개표 하라고 규정되어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원준희> 선거법에는 수개표로 이제 하라는 그런 규정은 없고요.

▶정관용> 없어요?

▷원준희> 예, 다만 이제 개표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매 선거 때마다 선관위에서는 수개표로 이제 개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관용> 아, 이번에도 수개표로 한 거예요?

▷원준희> 예, 수개표로 한 겁니다.

▶정관용> 그런데 우리는 다 전자개표로 알고 있는데요?

▷원준희> 일부 이제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이상-

  ▲ ⓒ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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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들이 왜 좌좀이라 불리우는지 알것제? 인지부조화 정 고치기 힘들면 정신과라도 한번 찾아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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