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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답글은 안다냐고 뭐라고 하더이다...

정말 날이 갈수록 인터넷에 병신력 쩌는 애들이 느는 듯한 기분이다.

원래 이곳은 개쌍욕이건 패드립이건 뭔 지랄 염병을 떨던 댓글을 절대 삭제하지 않는 열린 소통으 공간이였다^^

허나 요즘들어 적어도 내 집안에서 병신력이 무척 강화된 특히 뇌없는 좌좀놈들의 악성댓글이 영 눈에 거슬려...

몇놈 샘플루다가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인데... 물론 이새끼들 정말 쪽빡을 차긴 차는가 궁금하기도 해서;;

여하튼 일하랴 술먹으랴 사람 만나랴 안그래도 연말에 바쁜데 좌좀놈들 고소도 준비하랴... 좀 벅차긴 하다.

쪽팔리게 인터넷 뭐시기냐... 싸이버폴리스에 가서 신고하는건 내 간즤가 허락치 않고...

직접 관할서에 고소장을 제출하니 나름 처리도 빠를 것 같고 친절도 하더이다.

말이 좀 길어졌고...

여튼 오늘은 왠 병신이 왜 티스토리 용량이 아까운 뻘글에 대한 답글이 없냐길래...

그저 웃음만 뿜어져 나와 이렇게 오랜만에 일기를 써 본다. 조만간 친구들 보더라고~^^

덧:참고로 왜 캡쳐 후 삭제를 하냐면... 맞고소 방지차원에서... 누군가의 조언이 있길래...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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