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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탈북을 하든 여행을 오든 남북이 대치중이지만 예우상 예의상 어머니뻘이 남쪽에서 리더 먹었음...

취임식날 와서 대가리 함 조아리는 것도 너 이새끼 [리더]가 배우고 실천해야 할 덕목이다.

존만한새끼가 애비, 할애비랑 똑같다는 소리 듣기 싫으면 넌 좀 다른 새끼란 소리 좀 듣게 꼭 와라...

그래야 박근혜가 옥수수를 내주던 깡냉이를 내주던 함서 니새끼들이 풀어 놓은 남쪽 종북놈들이...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잠시 쉬는 타임 좀 갖지 않것느냐... 종북놈들 벌써부터 니 지령 받고 민영화 물타기다.

남,북 화해를 꼭 북쪽에서 해야하냐? 새끼야 좀 젊은놈이면 열린사고를 갖자.

그리고 새끼야 눈깔 착하게 뜨고 다녀...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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