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 NBC

한국인의 애국지수 한계는 딱! 여기까지다.

싸이로 인해 일단 신기한 경험은 해봤으나 말이 불려지고 없던 말들 잘 만들어내는 한국인의 특성상!

깎아내리기 시작하겠지. 이 지겨운 놈에 패턴~ 이 지겨운 놈에 민도;;

반대의 경우지만 하나의 예로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라더니... 나중엔 "그 분 만한 분도 없었네"라나 뭐라나ㅋ

덧 : 또하나 질투심 쩌는 대.한.민.국! 트윗선동질 좋아하는 연예인들 봐봐ㅋ 누가 싸이 이야기를 하던?ㅋ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