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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안철수 부인의 다운계약서와 관련 세금 탈루 의혹은 깜도 안된다고 본다. 뭐 어쩔 수 없던 시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필자도 생각한다. 그저 대선 후보로 나온 이상 신고식 잽을 한대 맞았을뿐인데 진골 진보들은 얌전하기라도 하지 미쳐 날뛰는 좌좀들이 참 우숩다. 막말로 제대로 훅을 날리거나 어퍼컷 날려대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감당할 수 없는 멘붕상태일텐데 뭐 이딴거 가지고 그렇게 쉴드치기에 바쁜지 원;; 이번 안철수 부인 껀만 봐도 등신같은 좌좀들은 새누리당의 작품이라며 연신 개소리 날리는데 이번 껀은 아쉽게도 한 언론사의 대박작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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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V조선

정치인은 지지자를 잘만난나야 한다는점 다시한번 여지없이 느끼는 사건이다. 자! 보자. 박근혜 측근들이 사고칠때 박근혜는 어떤 선택을 했던가? 단칼에 내려쳐버렸다. 안철수의 빠른 사과와 뭐 셈셈이라고 치자. 그럼 후보들은 그랬고 지지자들을 살펴보자. 박근혜 지지자들은 어땠나? 왜 숙이고 들어가냐고! 왜 상대 공작에 말려드냐고! 누구 하나 따졌던가? 또 상대방 꺼리를 들먹이며 그 누가 까댔던가? 모두 박근혜를 지지하며 옳은결정이였다 박수를 쳤다. 허나 지금 안철수 부인 껀을 보고 안철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보자. 뭐?ㅋ 새누리당의 공격이네~ 그때는 법이 그래서 그럴 수 밖에 없었네~ 박근혜는 똥고집 부렸지만 안철수는 시원하게 사과를 하네~ 어쩌네 저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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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항상 선거때 씹털리고 멘붕상태에 이를 수 밖에 없는 수준들인게다. 바로 좌좀들이 말이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