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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뷰웅신들이 또 한껀을 한 모양이다. 이젠 투표시간 가지고 선동질이더이다. 암튼 어설프게 말만 만들어내서 대국민 선동질 하는데 도가 튼 인간들이다. 더 큰문제는 거기에 선동당해 옳소! 옳소! 해대는 좌좀들 이 꼴통들이 더 큰 문제겠지. 이런 등신들이 한나라의 수장을 뽑는 대선에 투표권이 있다는게 참 슬픈 현실이로다;; 이젠 하다하다 투표시간 가지고 지랄이다ㅋ 이거 진짜 코메디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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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들 그렇게 시간이 부족하고 없다 치면 [부재자투표]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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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늘려도 어차피 투표 안하는 븅신들은 분명히 안한다. 그리고 국가서 정한 휴일(대선)날 혹! 출근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치자. 아무리 어려워도 출근시간 1~2시간은 늦춰준다. 그럼 여기서 또 출근시간 까지 늦춰주지 않는 곳이 있다고 치자! 과연 대한민국에서 몇%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는지? 그 몇%에 해당되면 부재자투표를 하라고ㅋ 나참ㅋ 그렇게 투표를 하고 싶고 절실하면 부재자 신청을 해서 하면 되는거지 몇%도 안되는 사람들때문에 투표시간을 밤 10시까지로 하자? 에라이 븅신 븅신 상븅신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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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투표시간을 밤 10시로 늦추는 법안과 몇% 안되는 사람들 부재자투표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게 하는 두가지 방안중 어떤게 더 효율적인지 좀 생각 하고 선동질 좀 해봐라 이 꼴통들아. 무조건 우르르르르~ 옳소!!!! 이 지랄 좀 그만하고;; 왜? 아예 대선 일주일 하자고 얨뵹을 떨던가ㅋ 이번 선동질은 위에 있는 노무현 김대중도 어이털려 할 선동질인 것만 알아둬라~ 나때는 왜 가만히 있었노? 함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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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 만약에 투표시간을 연장했을시 나올 좌좀들의 반응

투표시간을 늘린다 - 개표시간이 늦어진다 - 결과발표가 늦어진다 - 어찌되든 결과는 씹털린다 - 결과발표 늦게난 걸로 부정투표,음모론제기!!!! 예)여러분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발표를 늦게 한건 그동안 조작을 했기 때문이죠... 이 정권은 정말 치가 떨리네요... MB OUT! 독재자의 딸 OUT!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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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 2012.09.23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재자 투표가 있었네요ㅎ
    그나저나 요새 많이 바쁘신가봐요?
    글을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2. 하여튼 2012.09.23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좀들은 진짜 답이없음 ㄱ- 그 많은 비용 인력 어디서 충당할것이며

    본인들이 이전까지 시간 있어도 안했던건 어떻게 설명할 것이며

    하여튼 ㄱ-

  3. ㅁㄴㅇ 2012.09.26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마지막 음모론 예 소름돋는다

  4. 너같은 ㅂㅅ에겐 이런글이 제격 2012.10.0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진희소설 보세요,저는 야자를 마치고 길을 가고 있었어요 어두워서 너무 무서웠죠근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저의 손목을 붙 잡더니 어딘가로 끌고가는 거에요그 사람 집처럼 보였어요" 야 벗어" "네?" "안 벗으면 네가 찢어버린 다! 집에 못가게 하고 계속 너랑 놀꺼야 !" 저는 겁이 나서 얼른 벗었어요그랬더니 그 남자도 옷을 홀딱 벗었죠 그 리고 입안에 알약같은걸 넣더니저한테 강제키스를 했 어요 수면제 였나봐 요 저는 잠이 들었죠 깨어나 보니까 제 보지에 그 사람자지가 박혀있는거에요 그 사람은 그대로 흔들었 죠그사람이 의자에 앉아있었고 전 그사람 무 릎 위에 앉혀있었죠앞에 식탁이 있었고 요 그 사람은 저를 갑 자기 그 식탁위에 엎 어뜨리는 거에요저는 식탁을 등 뒤로 하고 쓰러졌죠 그 사 람을 기회다 하더니 제 보 지에 그사람 자 지를 박고키스를 하면서 입안에서 혀를 굴렸어요 무 서웠죠그리고 제 보지 구멍위에 동그란거 거기를 막 혀 로 핥았어요 기분이 점점 좋아졌죠그리고 그 사람이 저를 내보내 줬어요 전 바로 집 에 갔죠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서 제방 침 대에 누 워서 잠들었어요 참고로 우리집은 부모님 이 돌아가셨고쌍둥이 오빠 2명이 랑 살고 있어요 근데 뭔 가 아까 그 남자란 섹할때랑 같은 느낌이 난거에요그래서 눈 을 떴더니 오빠2이서 제 옷을 벗 기고 섹을 즐기고 있었어요"오빠 뭐하는 거야!" "너 몸매가 좋길래 섹하고 있었어 ! 너도 좋잖 아 기분좋지?"솔직히 기분이 좋았어요 하 지만 오빠랑 하 니까 뭔가 아니었어요다음 날 살게 있어서 백화점에 갔죠 근데 아무 도 없는거에요 이상해도 물건사러 들 어왔 죠근데 저도모르게 백화점 정문이 닫혔어 요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가 려 했죠그 백화점 엘레베이터는 느려서 좀 천천히 가요근데 2층에서 멈추더니 우리 오빠들이 들 어오고 3층에서 멈추더니 그 섹하던 남자 가 들어왔어요오빠들은 제팔 하고 다리를 한쪽씩 들고 엘 레베이터 손 잡이 위에 저를 올려놓았고제 옷을 찢기 시작했어요 노브라에다 미니 스커트라서 상의는 유방이 벗자마자 튀어 나왔고하의 는 팬티만 벗기고 섹하던 남자의 자지 가 저의 보지 안으로 들어왔어요"하앙, 앙 하 아아, 하앍,..." "기분 좋지 ? 말해봐? 신음 만 내면 계속 할 꺼야." "하앍, 하앍.,하앙아 아앙"대답하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었어요 기분 이 너무 좋아서요그래서 그 사람은 더 쎄게 제 보지에 그사 람 자지를 펌프질 했어요 아팠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죠오빠 들은 제 가슴을 핥고 빨고 있어요 그 리고 첫째오빠가 저에게 키스를 했고섹하던 남 자는 저에게 키스를 하면서 여자 보지에 자극하는 그 부분을 손으로 막 흔 들어주 는거 있죠"이러면 안되요 백화점에 손님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널 끌어들이기 위해 문을 열어놨다 가 잠갔어 우리아빠가 여기 사장인데 나한 테 하루 맡겼지." "하앍, 그 럼 조금만 더 쎄게 해주세요 !" "오케이 !" 그 사람은 기다렸다는 듯이 자지를 제 보 지에다 펌프질을 더 쎄게 하였고 혀를 빨 리 돌렸죠오빠들도 제 유방을 정렬적으로 빨기 시작 했어요 3시간 정도 펌프질 하고 전 지쳤죠그 사람은 자신의 긴 자켓을 저 에게 걸치 고 저를 업더니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는거 에요저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말했죠"자갸 사랑해 !" "그래 나도 ! 결혼하 자 !" "응 !"결혼식날이 오고, 그 예식장은 너무 야한 예식장이었어요 드래스는 검은 색이고 보 지랑 유방을겨우 가릴정도로 얇 고 짧았어요 온 사람들 은 남자밖에 없었 어요 그 사람들은 환호했 죠"자, 그럼 결혼 식이 끝나가네요. 신랑은 바 지 지퍼를 내 리고 신부의 드래스를 벗겨서 펌프질 해주 세요 !" "에에 - ? 저는 그런소리 못들었...!" 갑자기 그사람이 저에게 키스를 하더니 혀 를 굴렸어요"할꺼지..?"그 사람이 빛나는 눈동자로 저를 쳐다보며 묻습니다"응, 자 갸"그리고 저희는 많은 관객들 앞에서 섹 을 하고 쇼를 했죠 오빠의 자지도 핥고 오 빠 도 제 보지를 핥았어요결혼을 하고 우 린 밥먹을때나 목욕할때나 잘때나 어딜 놀 러갈때나 자지와 보지를 맞 추고 키스를 하며 생활해요::이 글을 3군대 돌리세요 안 그러면 새벽2 시에 얼굴없는 귀신이 나타 나 당신을 죽일 겁니다 가족도 죽입니다안 죽으면 그 다음날 사고를 당합니다 3군 대 돌리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집에 장기 간동안 아무도 없을때찾아와 격렬하게 섹 스해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