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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요새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가 되고 안철수와 뭉치면 금상첨화네 어쩌네 해대며 박원순때 뻥카로 나경원 떨군 야권들이 신난 모양이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때도 야권에서 운좋게 얻은 조커카드가 있었으니 바로 안철수다. 당시 나꼼수 등 음모론자들과 조커카드 등이 빛(?)을 발해 재미를 톡톡히 봤는데 이번 대선 역시 고때의 그 재미를 노리려 하는게 눈에 선하다. 대선은 다르다. 또한 새누리당이 그리 뇌가 없는 집단도 아니고 영악했음 영악했지 두번다시는 당하지 않으리라 보인다. 서울시장 선거는 운빨이 따라주는 맞고의 한판이였다면 대선은 다르다. 바로 지르고 빠질때 빠지는 포커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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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아직 판이 시작도 안됐는데 인터넷 가짜진보들은 벌써 승리를 한 분위기다. 총선때 그렇게 당하고선...;; 야권의 입장에서 글을 써본다. 절대로 안심해서는 안된다. 언론들은 본격 대선 레이스가 펼쳐져 8부능선을 넘은 듯 기사를 쏟아내지만 여긴 어디인가? 바로 우매한 국민들이 득실득실한 대한민국이 아니던가? 포커판은 패를 까기 전까지 승부를 봐야한다.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는 대선날을 한달 앞둔 날이 바로 정답이다. 아직 시작도 안된 판에 자축질 해대고 있는 야권들을 보고 있자면 씨~익 웃음이 나온다. 정말 재밌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보고파서라도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일침을 고하고 싶다. 제발 좀 기다리라고... 아직 판이 시작되지 않았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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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미리미리 기운을 빼서는 안되는 판이다. 수능과 같다. 특히, 재수생들이 공감할테다;; 초반에 미친듯이 달리다가 막판에 기운빠져 한해 농사 다 망치는거 못봤나? 요즘 민주당이 히든카드를 마구 꺼내는 느낌이다. 지금이야 깔깔~거리며 분위기가 좋다. 하지만 상대방의 악재를 미리 꺼내는건 포커판도 마찬가지지만 막판에 멘붕이 올 수가 있다. 새누리당도 마찬가지다. 좋다고 판돈 튀겨봤자 당장에 좌좀들은 멘붕상태에 오겠지만 다시 정신 가다듬고 표를 집결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선거 직전에 빵빵빵~터지는게 바로 대선이다. 깡따구 싸움이다. 헌데 가만가만 보고 있자면 오히려 남자들보다 깡따구가 센 여자가 한명 있다. 측근들이 죄다 엿먹이는 와중에서도 묵묵하게 계획대로 진행중인...
  ▲ ⓒ TV조선

바로 박근혜다. 포커판에선 눈알싸움이 중요한데 요즘 박근혜의 행보를 보면 정말 침착하다. 표정을 읽을 수도 없다. 대체 무슨 패를 가지고 있는지도 알 수가 없을 뿐더러, 지를지 죽을지도 모르겠다. 이걸보며 이때다 싶어 과거사 들추며 연일 공격을 해대고 있는 야권을 보니 막판에 제대로 한방 먹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번 대선은 너무 재밌는 축제같은 느낌이 든다. 헌데 테이블을 살짝 엿보면 안타깝다. 민주통합당의 분위기가ㅋ 재밌는 싸움보단 왠지 싱겁게 끝날 싸움을 보는 느낌이다. 민주당 분발하자! 그리고 카드는 아끼자! 그리고 상대방 카드가 무엇인지! 제발! 좀! 생각하자! 끝으로 한가지 중요한건 새누리당은 히든카드(안철수)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는 중이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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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eboo.tistory.com BlogIcon 슬림헬스 2012.09.1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수가 나오든 영희가 나오든

  2. 총총 2012.10.24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도를 알 수 없는 대선.., 미궁에 빠지지 않도록 계속 주시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