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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누가 이 여인을 수첩공주라 했던가ㅋ 아주 요즘 보이는 정치적 행보를 보면 속이 다 시원하다 못해 후련하다.

저번 장준하때에 이어 이번엔 전태일재단에 방문을 놓고 아주 난리가 났던 모양. 하지만 묵묵히 할꺼 다해부렀다.

누구는 이걸 두고 정치적 성추행이라하던데ㅋ 진짜 성추행을 지금 누구들이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ㅋ

박근혜의 행보가 정말 맘에 드는건 남자들 그 누구도 하지 못했던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다는 것이다.

화합과 소통을 이뤄가는 한편, 이렇게 좌좀들 아픈곳을 콕콕!! 찌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승부사인가ㅋ

연일 쾌속전진 하고 있는 박근혜를 보면서 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좌좀들은 매번 열등감에 사로잡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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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물렁이 간잽이는 사내들이 아니였던가?^^ 반신반의했던 여통령! 이젠 믿음이 간다! 두번간다! 세번간다!

덧 - 박근혜가 부친을 팔아대는거 봤나? 허나 사내들은 언제까지 시체들만 팔아재낄 것인가? 그것이 정치인가?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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