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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대선 공약인 임신 여성 근로시간 단축과 남성 육아 휴직 확대를 위한 '아빠의 달' 도입 법안이 발의됩니다.

박근혜 캠프의 여성 특보를 맡았던 새누리당 민현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과 남녀고용펑등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신 여성 근로시간 단축제는 임신 12주 이내와 36주 이후에 일일 근로시간을 2시간 단축하게 하고 단축 시간에 대해 임금을 삭감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아빠의 달' 도입은 남성의 경우 배우자 출산일로부터 90일 이내에 30일의 육아 휴직을 신청할 수 있게 하고 해당 기간 동안 통상 임금의 100%를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 ⓒ YTN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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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바로 공약다운 공약이자 현실성 있는 공약이제~ 뭐? 여자만을 위한 나라가 될 것이다? 속아만 보셨어요?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