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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ochang21.com

이제 막 금뱃지를 처음 단 송호창 의원 덕분에 인터넷에 재갈을 물리려한 노무현 정부에 대해 새롭게 알게 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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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호창 트위터

헌재의 인터넷 실명제가 위헌이란 판결이 내린 직후 기사들이 쏟아지면서 송 의원 역시 이 떡밥을 물게 된다.



  ▲ ⓒ 송호창 트위터

초선의원답게 패기가 넘친다. 이명박 정권이 다 지나니 이제서야 판결을;; MB OUT! 헌재도 가카에게 장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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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들! 인터넷 재갈은 현 정권의 작품이 아닌 바로 노무현 정부의 작품!

포털 사이트에 댓글을 남길 때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인터넷 실명제'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도입 당시부터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논란이 끊이질 않았는데, 결국 5년 만에 폐지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정영훈 기잡니다.
- 중략 -
익명성을 등에 업고 무차별적으로 퍼지는 헛소문과 악성 댓글을 줄이고자 지난 2007년 도입됐지만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한다는 비판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이 제도가 헌법에 위배된다며 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위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 ⓒ 연합뉴스 발췌

2007년도 도입이라면 바로! 노오란 그분이 생각나는 작품! 바로 인터넷 실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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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호창 트위터

뒤늦게나마 진실을 알아챘지만 이미 진실을 왜곡한 좌좀들의 특급 먹잇감은 널리널리 퍼져만 갔고...;;

난데없이 현정부가 인터넷에서의 재갈을 물리려했던 기억과 잘못 연결이 됐다며 다시 MB를 물고 늘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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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송호창 의원은 은연중에 노무현 정부가 인터넷에 재갈을 물리려는 정부임을 실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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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음모론과 거짓된 진실을 좋아하는 윗,아랫물 좌좀들이 꼭 봐야할 명언 한 구절을 보고 마무리하자.

일반적인 학자나 분석가들은 문제를 접하고 파악하고 분석하여 결론을 낸다.

하지만 음모론자들은 결론을 낸 뒤에 그 전의 과정과 의도 등 모든것을 끼워 맞추려고만 한다.

결국 끼워맞추는 논리는 점점 붕괴될 수 밖에 없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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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eboo.tistory.com BlogIcon 슬림헬스 2012.08.24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지!
    운지!
    운지!

  2. 11 2012.08.25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자살골 제대로네요...
    그 주제에 내일도 트윗질 또하고 있겠지..
    좌좀들은 반성이고 명예고 양심이고 없으니까...

  3. MB OUT! 2012.08.2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 언론탄압 운운하는데, 지난 10년간 사회 곳곳에 숨어있던 좌좀들이 양지로 나와 사회고위층 및 지도층에 속속들이 파고들어 우파세력을 핍박하고 언론탄압했다.

    대표적인 것이 조중동을 악의 세력으로 몰아넣은 것. 반대입장에서 바라본 민족정론지 한겨레와 경향도 조중동 뺨치게 왜곡의 달인들임을 아는가?

    정말 무서운 것이 왜곡을 왜곡인 줄로 모르고 서서히 속아 벌겋게 물들어온 우리 국민들 및 어린아이들이다.

    특히 전교조로 대표되는 빨개이 선생들이 어린애들을 얼마나 물들여 놓았는지...

    오죽하면 이건 아니다 싶은 아이들이 일베나 디씨같은 곳으로 몰려가 자생적으로 좌빨 까는 사이트를 다 만들었겠는가?

    나라의 앞날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