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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당 최고위원회의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현 전 의원과 현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다. 원외인 현 전 의원은 최고위 의결로 제명이 확정되지만 현 의원은 당규 21조에 의해 최고위 의결 후에도 의원총회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제명이 확정된다.

홍일표 대변인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만장일치로 제명안을 의결했다"며 "1초도 걸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고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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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있는 것들을 단박에 내치는게 바로 정치다! 정치! 야당은 뭐 빨갱이고 간첩이고 간에 평생 그렇게 감싸라.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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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쎄요.. 2012.08.16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한나라당)과 지금의 흐름이 많이 다를텐데요? 죄가 있어 내치는 게 아니라 똥물 튈까봐 서둘러 정리하는 느낌이 강한 건 왜일까요? 물론, 통합민주당이나 통진당도 잘 한건 전혀 없지만..

    • 에잇 2012.08.1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사를 하는 검찰이나
      조사를 받는 피의자나 서로 부담 없이
      깔끔하게 해결하라고
      발빠르게 출당을 시켜도 말이 많고.
      그러니 통진당 같은 뻔뻔한 집단이 나오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