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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준하 기념사업회

고인팔이의 절정을 보는 듯 하다. 타살이네 뭐네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다. 시점이 아주 절묘하다. 상대방 까댈께 없으니 40여년이 다 돼어가는 사건을 또 끄집어 낸다. 갠적으로 딴거 없다고 본다. 그저 선거용이다. 분명히 밝혀질리도 없다. 갠적으로도 분명 궁금한 사건이긴 하나 이 사건은 절대로 절대로 밝혀질리가 없는 사건이다. 그래도 진실을 숨길 수는 없다? 분명히 밝혀야 한다? 좋다. 그래서 밝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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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과 2004년 대통령 직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두 차례에 걸쳐 이 사건을 재조사했다. 결과는 '진상규명 불능'이었다. "정황상 타살 의혹이 있지만 정보기관의 자료 비협조로 충분한 조사가 진행되지 않아 위법한 공권력 개입 여부를 확정할 수 없다"는 위원회 측 설명으로 그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추측해 볼 뿐이다.
  ▲ ⓒ 경향신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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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밝히자 어쩌자 해서리 김대중, 노무현이 밝히려고 아 지 직속 진상규명위원회 까지 맨들어 밝히고자 했지만 결과는 진상 규명 불능! 아 그럼 그때 확실하게 까뒤집고 엎던가 뭐 민주당 잘하는거 있지 않나;; 깽판치고 난리불르스들을 땡기던가~ 그땐 또 흐지부지 것도 두번씩이나! 물렁물렁 넘겼던 일을 난데없이 또 선거철에 끄집어 낸다? 이거 진짜 전형적인 기회주의자들 아니냐? 저들도 알것이다. 절대로 밝힐 수 없다는 것을...;; 페어플레이해라...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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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노무현은 한 300년 팔아댈 듯~ 김구-이승만, 장준하-박정희, 노무현-이명박... 고인팔이 공식이냐?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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