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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 오늘 내가 학급을 위해 내 생각을 발표할거야. 한번 들어봐. 내 생각을 알려주고 싶어.

반아이들 : 그럼 학급을 위한 너의 생각에 공감하면 반장선거에 나가는거야?

철수 : 난 너희들이 내 생각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알고 싶어. 그게 기준이 될 수도 있겠지. 물론 '상식'도...

  ▲ 이상 ⓒ SBS-힐링캠프

반아이들 : 만약 너의 발표에 반아이들이 공감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

철수 : 나의 본분은 학생이니깐 열심히 공부해야지.

반아이들 : 그럼 반반의 가능성은 있다는거야?

철수 : 판단은 너희들의 진정성이 아닐까 싶어.

반아이들 & 선생님 : @.@? ㅡㅡㅋ ?! 응?!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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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12.07.29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이상하지?? 댁이 캡쳐한 화면에 답이 있네요. 조만간 결론 내리다잖아 ㅎ
    말로만 그럴듯하게 공약으로 시부렁고리고 안면 몰수하는 애들도 있고. 난 이렇게 생각한다 라고 책을 내고 나에 대해 알고싶다면 책을 봐라 그후에도 내 생각에 동의한다면 지지해달란 소리겠지. 뭐 잘못된거 있나? ㅎ 관심없으면 책 보지말고 다른 사람 찍으면 되는거 아님?? 뭐가 문제지??
    아 이전 명박이 반값 등록금 시부렁거리고 나중에 그게 문제되니 심적부담감을 반으로 줄여드리겠단 의미로 한말이었단 소릴 들으니 ㅋㅋ 얼척이 없더라 사기꾼 넘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