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 아무런 검증이 안된 친인척들을 장관에 세웠다고 하는데 대체 누가 있는지 알아보시고... 혹, 육영수의 언니 육인순의 아들 홍세표, 그 홍세표의 사위 한승수(총리-97년이므로 박정희 빽?),장덕진(3공 농수산 장관)를 말하는거라면 벌써 몇촌을 내려왔는지 대충 계산이 오실테고 이게 친인척이라면 대한민국 싸이월드 이용자는 모두가 4촌내에 친인척임. 덧붙여 한승수는 옥스퍼드 출신 서울대 교수 능력자로써 당시 대체 뭘 못하겠수? 해서 땡삼 정부에선 비서실장 하고, DJ땐 외교부장관 하고, MB땐 총리까지 하지 않겠수?

뭐 굳이 장관이랬다고 장관만 말한 것이냐? 라고 하신다면 고위직을 이야기하는거 같은데 이게 아주 웃긴소리임.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의 친인척들 죄다 인터넷 포탈 검색에 튀겨보셈. 헌데 굳이 박정희만 물고 늘어지고 싶다면 좀 몇마디 하겠음. 보통 김종필을 이야기 많이 하던데 본인들이 친인척이 아니라 마누라들간 친인척이고 막말로 김종필이 총리 해먹었다고 비난하는데 5.16을 같이 한 사람이 김종필. 오히려 당시 실질적 실세. 박정희 힘이 필요없는 당시 최고 실력자였음.

한병기? 이혼한 전처 딸의 사위가 뭐 자랑스러워 팍팍 밀어줌? 이사람 속초에 국회의원 출마를 하려 했으나 눈치깐 박정희가 뉴욕총영사로 떨굼. 오히려 박수를 쳐줘야지. 박재홍? 국회의원 2선? 형도 아닌 그저 장조카. 이거가지고 비리네 뭐네 하면 노무현이나 이명박 형들이 비웃음. 혈압오르겠지만 갠적인 의견을 말해보지요. 예전부터 좌파들은 박정희 친인척 비리 까바르려 꼬투리 존나 캐냈으나 박정희 이양반은 냉정하며 어절땐 잔인할 정도로 냉대했다는 사실을 알고 까바르기 그만뒀음. 헌데 요새 딸이 대선에 나오려 하니 다시 모락모락 까바르는 것일뿐!

2. 박정희 때문이 아님. 사우디 등 중동으로 외화벌이 나간 노동자, 독일로 시체 닦으러 떠난 간호사들, 그리고 독일 막장에서 탄가루 먹으며 외화를 벌어들인 광부들, 그리고 목숨을 담보로 외화를 벌어들인 군인들. 바로 이들이 원동력이제. 박정희는 그저 자신의 진정성을 믿어준 저들 혹은 국민들에게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반을 설계해줬을뿐. 진정한 원동력은 바로 당시 대한민국 국민들임.

3. 일전에 6.25관련 다큐를 봤는데 한국전쟁 당시 파병왔던 군인이 이런 말을 합디다. 한국전쟁시 온갖 살육을 지켜보면서 지금까지 하루라도 잠을 편히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하지만 이렇게 한국에 다시와서 단시간에 발전한 한국을 보면서 자기가 그때 파병을 왔던게 잘한 선택이였다고... 이젠 편안하게 잘 수가 있다고...말합니다. 왜 이런소리를 하냐고 물으신다면... 댁 지금 돈한푼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뭐 내다 팔것도 없고 하다못해 풀뿌리도 뜯어 먹고싶지만 풀뿌리 하나 없음. 한마디로 당장에 굶어 죽게 생겼음. 어떡하실라우?

하지만 국민들 당장 다 굶어 죽고 뒤지게 생겼는데 과거사고 나발이고 일단 살리고 봐야제. 솔직히 까놓고 말해 굴욕적이긴 함. 그렇다고 자존심 내세우다 청구권 못받으면 그게 더 병신. 그리고 덧붙이자면 일본이 위안부 문제를 가지고 박정희 시절 쇼부깠으니 사과안함! 한게 쪽바리새끼들 주댕이에서 나온 말이지 박정희때문? 댁은 일본새끼들은 믿음? 이새끼들 얍삽한 소리 해댄게 원데이투데이임? 반대로 그럼 노무현은 아 예예~알겠습니다~ 해야했음? 좆까고 다시 사과해! 그런거 못함? 그렇게 깡이 없으니... 결국...

- 공사중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adK 2012.07.1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첫 번째 질문은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박정희 독재 시절 경제가 급격하게 성장한 때가 베트남 전쟁 이후로 미국에서 지원해 준 돈이었습니다.
    이 때 파병을 하게 된 청년들에 계기인데. 이 때 당시 대부분에 가정이 대가족이었고, 너무나 먹고 살기 힘들었기에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파병을 간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배트남과 한국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파병까지 갔겠습니까.
    결국에는 박정희가 대외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 돈이 필요했고. 그 담보가 한국 청년들에 피였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박정희가 능력이 있어서? 한국경제가 조금 부흥한것이 아니라 군인답게 전쟁으로서 자금을 모은 것이죠. 참 아이러니 합니다.

    세번 째 질문이었던 한일협정 문제...
    여기서 정말 어이없는 박정희에 행동들이 나옵니다.
    이 때 일본은 태평양 전쟁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박정희는 사망한 병사에 대한 보상은 직접적으로 일본측이 하되, 살아있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은 나라에서 일괄적으로 보상을 돈으로  받는걸로 하고 나라에서 위안부 및 기타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한다는 내용이었죠.

    일본은 그렇게 안 하고 개별적 보상을 해 주겠다고 했지만, 박정희는 그걸 막고 돈으로 기어이 받아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러한 빌미를 박정희가 제공을 했고, 이 때 당시 위안부 할머님들에 목소리는 과연 어디로 갔을까요?

    그리고, 위안부 할머님들께서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돈을 왜 받냐? 돈을 받는 순간 우리는 일본내에서는 창녀소리 들을게 뻔한데!
    우리는 돈을 원하는게 아니다. 일본이 일삼은 악행에 대한 진솔한 사과이다.

    하지만. 박정희는 돈을 받고, 태평양 전쟁에 대한 피해를 모두 종식시키는 걸로 협약은 끝이 났던 겁니다.


    이 부분도 참 씁쓸하죠.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배워오던 것들이 있습니다.
    안창호, 윤봉길, 유관순 등등 독립운동가들이 왜 끝까지 일본에 저항하며,죽어갔는지... 저는.자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의 민족으로서 당당하게 지켜야 할 우리에 자존심!
    일본 것들과는 비교가 안 되는 대한제국만에 혼을 지키기 위해 그렇게 투쟁하셨는데, 박정희는 그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일본군에 복종한다는 혈서까지 썼던 인물입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우리 독립운동 열사들은 편하게 살고 싶은 욕심이 없으셔서 끝까지 저항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박정희는 자신에 출세를 위해서 쪽바리 새끼들한테 복종을 했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 되네요~

    이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한번 개는 영원한 개라고...

    보수라고 해서 다 같은 보수가 아닌것 같습니다.
    박근혜라고 해서 다른것 없이 과거에 그랬던 아버지를 지지하고 있고, 위헌적인 발언들 등등...

    같은 대한민국 국민끼리 조금만 더 이해하고 님께서 말씀하시는 빨갱이보다 쪽바리 놈들한테 혈서 쓰고 쿠데타 일으킨 놈이 더 비열한 놈들로 보이는데..

    빨갱이는 적어도 같은 뿌리잖아요~

    아래 기사는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부터 해서 보수층 인물들이 한 말들입니다.

    무조건적으로 님말이 다 맞는건 아니라는 걸 생각해주시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235902

  2. 어노 2012.07.22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진지해지고 그럽니까 ㅋㅋ
    이런사람은 진실여부와 관계없이 그냥 자기 주장하는 거죠
    자기가 비판하는 입진보 이런사람이랑 하나도 다를게 없다는걸 모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