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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 4.19로 어부지리 정권 잡고 뭐하나 잘했음 말이나 안한다. 하도 나라 꼬라지가 좆같아서 무력으로 나오긴 했다만 총질을 했냐? 땅크를 끌고 나왔냐? 나라 꼬라지 바로 잡겠다고 박정희 소장이 국민투표를 통해서 제3공화국 헌법을 분명히 채택하고 국민들의 직접적인 투표로 윤보선을 상대로 맞다이 까서 승리를 거두고 온국민의 신임과 믿음을 얻는데 성공했다. 이것이야 말로 혁명이 아닌가? 물론 재임때부터야 문제였지만 혁명을 이끌어낸 당시엔 크게 지랄발광 하는 집단들이 없었다. 이것이야말로 혁명이 아니면 대체 무엇이 혁명이란 말인가?

지금도 빨갱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그당시엔 어땠겠는가? 4.19의거 이후 5.16혁명까지 당시 정국은 정치,경제,안보,사회 등 온 정국을 멘붕상태로 몰아갔고 눈을 뜨곤 볼 수 없는 개판 5분전 사회혼란에 빨갱이새끼들이 넘치다 못해 국가를 전복시키려 대놓고 활개를 치고 다니던 시절인데 5.16이 헌정질서를 무너뜨렸다? 윤보선 540도 돌려차기 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차라리 그때당시 무력으로라도 질서를 바로 잡을 수 있었던게 오히려 민주화라고 생각한다. 당시 박정희가 무력으로라도 혁명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우린 지금 뭐하고 있을까? 바로 내일 아침거리 옥수수 알갱이를 배식받으러 나가고 있을 것이다.

그래 좋다. 좌파들 시각을 좀 빌려보자. 쿠테타? 좋다. 5.16은 쿠테타가 맞다고치자. 하지만 혁명으로 끝이 났다. 왜? 좌파들 지금도 하루가 멀다하고 허구한날 말해대는거 있잖냐~ 민심이 천심이다. 당시엔? 쿠테타라고 치자. 그래. 그 쿠테타를 혁명으로 바꿔준게 누구냐? 바로 국민들, 민심이였다. 지금도 생존해 있는 박정희 시대의 어르신들 지금 역시 압도적인 지지를 하고 있다. 이게 바로 민심이다. 박정희는 국가재건최고회의 3년을 거쳐 민간인 신분으로 직선제를 통해 윤보선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게 바로 민심이다. 아직도 당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역사를 잘못배워 5.16이 무조건 쿠테타라고 외친다면 쉽게 생각해라. 쿠테타를 민심이 혁명으로 바꿔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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