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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가 백기 들고 복귀한다지? 그럼 이쯤에서 걱정되는 이들이 있지. 바로 소신과 원칙을 내세운 배현진 아나운서, 양승은 아나운서, 최대현 아나운서들 말이다. 이들도 사람인지라 분명 불편할 것이다. 하지만 워낙 강단이 있던 아나운서들이였고 무엇보다 참다운 방송인들이였으므로 크게 걱정은 하지 않는다. 다만 노조들의 견제와 그들 특유의 복수극이 안봐도 비디오겠지. 하지만 걱정마라!!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노조가 정신승리하며 들어오지만 진정한 승리자는 너네들이다! 훗날 역사(?)도 평가할 것이고. 말뿐이 아니다. 진정 억울한 왕따극이 시작되면 응원하는이들이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다. 무지했던 그들의 행동이 아닌 소신과 원칙의 행동들 말이다. 다시한번 배현진,양승은,최대현! 화이팅이다! 쟤네들 자주 말하는 '쫄지마 씨발'이 아닌 '쫄 껀덕지도 없다 씨발'이다. 그리고 힘들면 힘들다고 해라! 그래야 제대로 화끈하게 도와주지?^^
  ▲ 이상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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