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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방송 한계를 제대로 티내내ㅋ 내 마그나폴 떨어졌을때 개어처구니 없어서 실성했는데 해리빅버튼까지 떨어진거 보면서 이 방송의 취지도 이젠 모르겠다. 정말 경연 등을 통해 실력을 겨뤄 락음악의 대중화를 앞장서려 한건지 아니면 솔까말 그냥 공중파서 시청률 존나 높여 돈벌며 락페스트벌을 하고 싶은건지;; 제작진들도 처음 생각했던거 다 잊었지? 말은 해대겠지. 4명의 심사위원과 뭐 20명인가 전문 심사위원들이 점수를 먹였지 우리들이 했냐고;; 그럼 할말하자. 방송편집 어떻게 했는데? 은근슬쩍이 아니라 제대로 누구들을 밀어줬는데? 프로팀들도 참여한 이상 제대로 락밴드들의 순위를 가려야했다면 편집 또한 공정하게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누구들은 존나게 틀어주고 누구들은 존나게 막고, 누구들은 개뜬금 없는 뻘사생활 남발하고 누구들은 아예 묻어 버리고;;
  ▲ 이상 ⓒ KBS2-TOP밴드2, 위-마그나폴, 아래-해리빅버튼

이러니 심사위원들도 사람이고 그들도 공중파란걸 아는데 단 1점이라도 마음이 안흔들리겠냐? 내 진짜 마그나폴은 그렇다치고 해리빅버튼 떨어진건 정말이지 이해가 안간다. 내 개인취향이 아니라 정말 모든 밴드들 다음팟에서 해드폰 껴가며 풀버전 다 들어보고 사운드와 보칼 그리고 편곡까지 세심하게 듣고 판단한 결과 두팀이 투탑이였는데 둘다 16강에 떨어진다?...;; 그리고 오늘 어처구니 없는 사운드를 들려준 장미여관이 2위라;;ㅋ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 제작진이나 심사위원들이나 다 황당했지? 두팀 떨어진거;; 이게 다 편집때문인거다. 내 장담컨데 만약 탑밴드2가 시청률 좀 됐으면 오늘 인터넷 날리났다. 에휴... 어지간한 이름 있는 밴드들 다 16강에 올라갔던데 그래 시청률 쫌 올라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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