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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설명이다. 특히나 [음모론]과 [선동질] 좋아하는 짝퉁진보 혹은 좌좀들은 필독하기를...;;

정부 까는 기사나 여권 까대는 기사들을 보면 자신들도 모르게 매우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경향들이 있다. 바로!




[OO은(는)]과





[OO 관계자는]이다.




이게 천지차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OO는=[팩트]이며, OO 관계자는=[구라,음모,선동]이라는걸 명심하도록!

응용을 해보자면 [새누리당은 이러쿵 저러쿵 전했다] 요건 새누리당에서 공식적으로 나온 발언이며...;;

[새누리당의 한 관계자는 이러쿵 저러쿵 전했다]는 진보 언론 기자의 소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끗!

그냥 이것저것 다 어렵고 귀찮다 싶으면...;; 조선이나 중앙이나 동아나 아무거나 골라서 읽어라^^ 오케?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