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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설명이다. 특히나 [음모론]과 [선동질] 좋아하는 짝퉁진보 혹은 좌좀들은 필독하기를...;;

정부 까는 기사나 여권 까대는 기사들을 보면 자신들도 모르게 매우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경향들이 있다. 바로!




[OO은(는)]과





[OO 관계자는]이다.




이게 천지차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OO는=[팩트]이며, OO 관계자는=[구라,음모,선동]이라는걸 명심하도록!

응용을 해보자면 [새누리당은 이러쿵 저러쿵 전했다] 요건 새누리당에서 공식적으로 나온 발언이며...;;

[새누리당의 한 관계자는 이러쿵 저러쿵 전했다]는 진보 언론 기자의 소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끗!

그냥 이것저것 다 어렵고 귀찮다 싶으면...;; 조선이나 중앙이나 동아나 아무거나 골라서 읽어라^^ 오케?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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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은을바베큐로 2012.07.1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건강한 생각은 양쪽의 신문 다 보면서 균형잡힌 시각을 갖는 것이지요 객관적인 척 이성적인 척 논리적인 척 하면서 한걸레가 진리이니 좆중동이 진리이니 하는거보면 역겨워서 말이 안나옵니다. 이건 종북씹좌좀들도 그렇고 수꼴들도 개선될 여지가 안보여서 안타깝습니다..최근엔 한걸레의 위신이 많이 떨어진거 같은데 그렇다고 좆중동만 읽어라?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