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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들었는데 정말 요즘 세상이도 이런 미X년이 있는가 싶다. 딱히 숫자를 정하는 것도 웃기지만 수를 계산할 대가리가 비었음 기본이라도 알아야지ㅋ 한 서너번 얻어 처먹고 마시고 놀았음 한번쯤은 지가 알아서 계산을 해야지 인지상정이거늘;; 무슨 낯짝, 무슨 똥배짱으로 뭐 별 잘난거 없는 지지배가 계산할때 뜸을 들이거나 뒤로 살짝 빠진데?ㅋ 친구가 착한거지ㅋ 나같았음 모가지 잡고 끌고와 계산대에 밀어 넣는데 말이지...;;ㅋ

애들 돈 좀 있어뵈고 착하다고 이용하지들 마라. 걔들 생각이 없어서 다 처먹이고 놀게 해주는게 아니다. 돈이 없으면 뭘 사달라 말고 자급자족을 해대던가ㅋ 돈이 있음에도 미X년 모드 발동해 지돈 쓰기 싫어 거지 코스프레 하고픔 끌고댕길 맛으루라도 퉁~치게 낯짝이라도 좀 제대로 업글하던가...;; 이건 뭐 대가리도 소고, 낯짝도 소처럼 질기고...ㅋ 정신들 좀 차려라ㅋ 아싸리 공식 정하자ㅋ 적어도 4번 얻어 처먹었음 알아서 한번은 화끈하게 내라~

덧 : 세상 공평한거 알아둬라... 그러다가 진짜 미X놈 만나서 공사당하고 재산 아니야 인생 거덜난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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