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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ㅄ들의 댓글이 달리길래 글을 한번 써봄ㅋ 글의 요지는 어차피 MP3 것도 불법으로 다운받은ㅋ mp3를 스마트폰에 짱박아가 길바닥서 음악을 들어봤자 돈지랄 떤거나 번들이나 별반 차이없다... 라고 했는데 돈 좀 모아가 돈 2~30짜리 이어폰을 귓구멍에 처박고 자부심 쩌는지 간간 병맛같은 댓글이 보이더이다.

댓글에도 간간 써있고 뭐 E888이 이야기를 꺼내길래 한마디 하자면 필자 역시 평상시 스마트폰으로 싸구려 MP3음악을 들을땐 밖에선 갤스2번들, 집에선 막굴리기 좋은 중저가 이어폰의 대명사 E888이를 사용하고 있다. 운동할땐 W08이 제맛이고;; 뭐 해당 제품을 써봤냐고 하길래 하는 소리이고 말하고픈건 이거다. 어차피 돈 80장 정도 넘기지 않는 이상 그 이어폰은 다 거기서 거기란거다. 것도 스마트폰으로 듣는건 말이지. 헌데 무슨ㅋㅋ 쥐뿔도 없는 것들이 돈자랑 해대는 것도 아니고 돈 천만원짜리를 써봤냐 어쩌냐 삽소리 해대고 지들 가지고 있는 이어폰부심 쩔어서 헛소리 해대는거 이해가 참 안간다. 계속 ㅄ같은 댓글 달리면 제대로 아끼는 보물 1호 이어폰 인증까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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