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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이면 즈그들도 정신을 차렸으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자신들과 의견이 맞지 아니하다 하여 그놈의 알바,알바,알바타령에 우리쪽에 충분히 이익을 가져다줄 정부나 여당이 주도한 사업에 대해서도 조금의 찬성의 의견을 날리면 똥구멍이나 핥으라는 등 조롱하며 무조건 반대,반대반대. 모든 선거에는 중도층이란 것이 있다. 이 중도충들이 일련의 여권과 야권 지지자들의 행동과 말을 보면서 이번선거에 제대로 평가를 해주었다. 한마디로 진보에 질려버린 것이다.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본것이 아니라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지지하는 지지자들 즉, 국민들을 국민들이 평가한 것이다.

MB로 인해 한나라당은 말그대로 멸망 수준이였고 폭탄을 껴앉은 현 새누리당은 당명까지 바꿔가며 쇄신에 쇄신을 거듭했다. 그러면서 이 중도층들에게 어필이 시작했지만 진보는? 변함이 없었다. 계속 물고 뜯고 늘어지고 꺼리를 찾고 뭔 의견만 나왔다 하면 무조건 반대! MB OUT! 똥누리 아웃! 솔직히 까놓고 말해 야권이 조용히 자기들 갈 길만 갔더라도 이번 총선 야권이 대승을 넘어 압승을 했다. 하지만? 이 중도층들이 아무말을 하지않고 가만히 있다고 생각이 없는게 아니다. 니들이 무시했던 이 중도층이 이번 선거에서 결정적인 승부사 역활을 했다. 한마디로 진보들의 하는 꼬라지가 하도 꼴같잖아 모두 여권에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번선거는 침묵하던 그 다수들의 승리다. 이번선거는 그 침묵하던 다수들이 분명히 지켜보았다. 정부가 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칭찬하고 야권에 쓴소리 좀 한다치면 떼거지로 몰려와 알바라며 매도하고 물고 뜯고 부모욕에 심지어 한사람을 아주 생매장을 시켜버리는 마녀사냥도 서슴치 않고 허구한날 소통을 외치면서 정부의 호소나 여권 변화의 목소리에 대해 양쪽 귀 다 닫아버리는데 참다못한 중도층들이 과연 어느쪽에 손을 들어줄까? 착각하지마라. 모든사람들이 다 당신들과 같은 생각이라고...;; 가슴에 손을 얹고 가만 생각해보라. 그렇게 당신네들이 원하던 [소통]과 [탄압]을 누가 하고 있는지를. 현실을 직시해라. 그리고 이제라도 정신차리자.

한줄요약-주둥이만 산 시끄러운 진보들이 침묵하는 보수의 존재를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낀 선거.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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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io 2012.04.13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인장님의 묵묵한 모습 항상 뒤에서 응원합니다!